기자회견 2024년 10월 10일(목) 10시 · 서울시청 정문 앞
부당해고 후 복직을 앞두고 사망한 서울교통공사노조 박OO 조합원의 명예회복과 노조탄압 중단, 부당해고 철회를 요구하는 정당·시민사회·노동 연대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공공운수노조와 서울교통공사노조는 고인의 죽음을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의 부당해고에 따른 ‘사회적 죽음’으로 규정하고, 고인의 명예회복과 해고자들의 원직복직, 노조탄압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공동주최
공공운수노조,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 노동당, 녹색당, 정의당, 진보당,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공공교통네트워크, 너머서울,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등이 공동주최했습니다.
현장 발언
기자회견에서는 공공운수노조, 정당, 시민사회단체,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 서울교통공사노조 관계자들이 발언했습니다. 각 발언의 전문은 원본 보도자료에 수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