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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해고가 죽였다
오세훈과 서울교통공사는 사죄하라

정당·시민단체·연대단위 합동주최 기자회견

2024. 10. 8. · 공공운수노조 외 공동주최
기자회견 2024년 10월 10일(목) 10시 · 서울시청 정문 앞

서울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부당해고 판정을 받아 복직을 앞두고 있던 서울교통공사노조 박OO 전 조합원이 뇌출혈로 쓰러져 사망한 것과 관련해, 공공운수노조와 서울교통공사노조는 고인의 명예회복과 해고자 원직복직, 노조탄압 중단을 요구하는 투쟁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정당·시민사회단체와 노동 연대단위가 함께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기자회견 순서

여는 발언: 강성규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사업본부장

정당 발언: 노동당 이백윤 대표, 녹색당 김유리 서울시당 공동운영위원장, 정의당 권영국 대표, 진보당 김용연 서울시당 위원장

시민사회·연대 발언: 민변 노동위원회,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공교통네트워크,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